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스마트폰으로 민원 대기 현황 보는 성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의 민원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진화했다. 성동구는 민원실 전 업무를 통합한 ‘통합순번대기시스템’과 구 홈페이지를 연계,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민원 대기 시간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18일 업무 창구별로 번호표 발권기를 운영하던 방식을 개선, 민원실 모든 업무를 하나의 기계에서 처리하는 통합순번대기시스템을 마련했다. 민원실 출입구에 스탠드형 ‘키오스크’(무인단말기)를 설치, 화면에서 원하는 업무를 누르고 번호표를 발급받으면 각 업무 창구 민원대 상단의 모니터에 호출 번호, 대기인 수 등이 표시된다.

구는 지난 16일 이 통합순번대기시스템을 별도로 개발한 중계 서버를 통해 구 홈페이지와 연계, 컴퓨터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대기인 수와 혼잡 상태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대기 순번을 확인할 수 있어 혼잡 시간을 피하거나 대기 중 다른 업무를 보는 등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12-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