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여성 집엔 안심홈·일터엔 안심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다세대주택, 원룸 등 안전취약 주거지역 여성 1인 가구를 위해 ‘안심홈 4종 키트’ 설치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또 여성 1인이 운영하는 점포에는 위급한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안심벨을 설치해 준다.

구는 안심홈 4종 키트를 여성 홀로 사는 100여 가구에 지원한다. 4종 안심장치는 ▲이중 잠금장치인 현관문 보조키 ▲바깥에서 창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경보음과 함께 지인에게 문자가 전송되는 문 열림 센서 ▲창문을 통한 무단 침입을 막아 주는 창문잠금장치 ▲방범창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다음달 중순부터 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다.

구는 여성 1인 점포 20곳에 바로 경찰과 연결될 수 있는 안심벨을 설치한다. 벨을 누르면 구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돼 경찰이 바로 현장에 출동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구는 몰래카메라 점검 기기 대여,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등 여성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행정을 펼치고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8-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