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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서울 톡] 금천, 노인편의점 ‘착한 상회’ 2호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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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 최초로 노인 편의점인 ‘착한상회’ 2호점이 오는 1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착한상회는 금천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에서 노인들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을 고용해 운영하는 편의점이다. 지난해 1호점(가산동)에 이어 지난 24일 시흥1동에 2호점을 열었다. 착한상회 2호점에서는 만 60세 이상의 노인 15명이 교육을 거쳐 오는 14일부터 3교대로 근무하게 된다. 해당 점포는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2021-06-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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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