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늘의 서울 톡] 금천, 노인편의점 ‘착한 상회’ 2호점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 최초로 노인 편의점인 ‘착한상회’ 2호점이 오는 1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착한상회는 금천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금천시니어클럽에서 노인들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인을 고용해 운영하는 편의점이다. 지난해 1호점(가산동)에 이어 지난 24일 시흥1동에 2호점을 열었다. 착한상회 2호점에서는 만 60세 이상의 노인 15명이 교육을 거쳐 오는 14일부터 3교대로 근무하게 된다. 해당 점포는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2021-06-0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