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밀, 가격 쭉쭉 오르자 쑥쑥 자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 첫 공공조리원 홍성에… 임산부 전용 구급차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아찔하다, 길이 404m짜리 출렁다리가 원주 소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위드 코로나 대응 및 일상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출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는 3일 개최된 ‘서울특별시의회 위드 코로나 대응 및 일상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특별위원회는 정부의 위드 코로나 체제에 대응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재편, 비대면 문화 확산 등 산업경제 분야의 급속한 변화와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 출현 등에 대한 서울시 차원의 종합적인 대응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13명이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인제(구로4), 김제리(용산1), 김창원(도봉3), 김혜련(서초1), 이병도(은평2), 오현정(광진2), 김화숙(비례), 박기재(중구2), 오중석(동대문2), 김호진(서대문2), 추승우(서초4), 전병주(광진1)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여명(비례) 의원으로 구성됐다.

부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박기재(더불어민주당, 중구2) 의원과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여명(국민의힘, 비례)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김인제 위원장은 “정부가 위드 코로나 체제로 전환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델타,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함에 따라 단계적 일상회복에 차질을 가져오고 있고, 영세 소상공인과 노동 취약계층의 피해가 염려되는 상황이다”라며, “신종 변이 바이러스의 피해 최소화와 시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경제, 문화, 방역·의료 등의 모든 분야에서 서울시 차원의 적극적이고 섬세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관악 “중대재해법 대비 이상 무”

박준희 구청장 터널 등 현장 점검

“서울의료원 자리엔 국제시설 적합… 공공주택 부지로

[2022 서울 단체장에게 듣는다] 정순균 강남구청장 “뉴욕 같은 글로벌 도시로 디자인 모든 길 강남 통해 수요도 많아져 영동대로 개발 백년대계로 준비 고급 아파트 짓고 보유세 거둬야 중산층 살 임대아파트 건설할 때 코로나 기간 공시가 인상은 가혹

관악 ‘강·감·찬’… 코로나엔 강경, 주민엔 감동

[현장 행정] 방역 대전 이끄는 박준희 구청장 마트 등서 방역 애로사항 청취 ‘감동 행정’으로 재난 극복 의지 재택치료 조직·인원 대폭 확대

소멸 위기에서 첨단 공항도시로… 군위에서 희망을 찾

[자치분권 2.0-함께 가요! 지역소멸 막기] 김영만 경북 군위군수 인터뷰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