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양순 서울시의원, 결핵 퇴치 헌신 공로 ‘복십자 실천가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3)이 지난 7일 대한결핵협회 창립 68주년을 맞이해 평소 결핵 퇴치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복십자 실천가상’을 수상했다.

제10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을 맡게 된 2018년부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까지 봉양순 의원은 서울시 취약계층 결핵 예방 및 관리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왔다.

봉 의원은 노숙인 및 쪽방 거주민 1만 2000여명과 지역구 독거노인 1300여명이 결핵 예방을 위해 검진받을 수 있도록 대한결핵협회 지부에 지속해서 지원해 왔다. 특히 2021년에는 검진에 필요한 엑스선 장비와 차량 등을 구매하도록 예산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

봉 의원은 “앞으로 결핵뿐만 아니라 여러 호흡기 질환에서 안전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도록 꾸준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