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 스마트기술로 지하공간 누수 잡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IoT 활용해 맨홀 입구에 감지센서


서울 성동구가 구축한 ‘지하공간 누수진단 시스템’. 맨홀 입구에 감지센서가 설치돼 있어 상수도 누수를 감지한다.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가 스마트 혁신기술을 활용해 상수도 누수를 감지하는 ‘지하공간 누수진단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하공간 누수진단 시스템’은 상수도 맨홀에 감지센서를 설치해 누수로 인해 발생하는 진동 등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첨단 기술이다. 사물인터넷(IoT) 무선통신을 활용해 측정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365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상수도 누수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지도에 붉은색으로 표시되며 위험 수치 등이 나타난다. 누수가 의심되면 구가 관련 기관에 정밀 탐사를 요청해 즉각 조치한다. 이번 시스템은 사회적 약자가 첨단 기술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는 ‘스마트 포용도시’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구는 앞으로 상수도뿐 아니라 철도구조물, 지하수 유입로, 하수도 등에 스마트 혁신기술을 활용한 감지센서를 설치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도시 기반시설이 발전함에 따라 도시의 안전 관리 또한 더욱 중요해졌다”며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기술을 적극 도입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도시 안전 시스템으로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4-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