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다둥이 맘, 진료비 최대 30만원 드려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셋째아 이상 낳은 주민에게 지급

서울 강서구는 오는 7월부터 셋째아 이상 자녀를 출산한 여성을 대상으로 ‘다둥이 맘 산후회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 후 산모의 건강관리를 돕는 ‘다둥이 맘 산후회복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시 다둥이 맘 산후회복 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련 예산 2000만원도 확보했다.

사업 지원 대상은 다음달 1일 이후 셋째아 이상 출산하고 신청일 기준 관내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여성으로, 출산 후 의료기관 진료로 발생한 본인 부담금 중 1인당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국민행복카드로 지원되는 임신·출산 진료비를 전액 소진한 경우여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지원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국민행복카드 소진 확인자료 등의 서류를 구비해 구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확인되면 보건소에서 지원 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 오는 12월 10일까지 관내 지정 의료기관 20곳 가운데 한 곳을 방문해 진료받을 수 있다.



이두걸 기자
2022-06-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