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폭우 피해민 지방세·재난금 지원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금 납기 연장, 세무조사도 유예
“전통시장 등 복구… 2차 피해 예방”

기록적 폭우로 집중호우 피해 사례가 속출하는 가운데 서울 관악구는 피해 주민에게 지방세 세제 지원과 재난 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집중호우로 손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위해 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과 징수·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세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주민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재난 지원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구는 피해 복구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피해 사항을 조사하고 감전 등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시장 내 긴급 전기 안전점검, 전기설비 보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침수 주택과 도로, 파손된 하수시설물, 산사태와 사면 유실 등 피해 지역의 시설을 대상으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긴급 복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부서별 지역 현장점검을 통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겨워하던 전통시장에 설상가상으로 수해까지 덮쳐 상인들의 시름이 매우 깊다”며 “수해를 입은 상인들이 조속히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08-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