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2022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산부·영유아 등 건강 사업 반영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지난 24일 마포중앙도서관에 마련된 민선 8기 마포구청장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구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명국 기자

서울 마포구는 지역 주민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포스터)를 오는 10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주민의 건강 행태, 의료 이용 등을 조사해 지역사회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다. 지역보건법에 따라 매년 실시한다. 구는 주택 유형 특성에 따라 표본을 추출해 선정된 만 19세 이상의 구민 915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흡연, 음주, 식생활 ▲의료 이용, 사고 및 중독 ▲교육 및 경제 활동 ▲삶의 질 ▲코로나19 등 총 19개 영역, 138개 문항을 조사한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보건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대사증후군, 심·뇌혈관 질환, 임산부·영유아 건강 등 주민의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원들이 선정 표본 가구에 직접 방문해 일대일 대면조사를 진행하며, 조사 결과는 내년 상반기 지역사회건강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조사는 마포구의 보건 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매우 중요한 근거 자료가 될 것”이라며 “구민들께서는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2-08-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