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서북권 대표도시로 우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미경 구청장, 신년인사회
“서울혁신파크·광역교통망”
지속 가능 도시 등 비전 제시

김미경 은평구청장
“서울혁신파크와 같은 대규모 지역 개발과 광역 교통망 확충 사업으로 은평은 서북권 대표도시로 우뚝 설 것입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10일 구청 은평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 같이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이번 신년인사회에서 김 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 ▲평생학습 도시와 문화도시 완성 ▲모두 함께 도약하며 성장하는 지역경제 등을 2023년 세 가지 구정 비전으로 제시했다.

김 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구축하려면 기후 변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다양한 공격으로부터 도시를 지켜 내고, 과감한 도시 개발로 지속 성장의 밑바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는 앞서 새해 첫 조직개편으로 부구청장 직속 부서 ‘정비사업신속추진단’을 신설했다. 각 부서에서 맡았던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합·수행해 신속한 사업성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구청장은 “올해는 민선 8기가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는 해”라면서 “내일의 중심, 변화의 은평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해에도 모두와 함께 한마음으로 열심히 뛸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01-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