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구 지켜요… 성동, 탄소중립 생활실천 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3일 ‘제2회 하나뿐인 지구’
녹색생활 실천 선언식 진행

서울 성동구가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춰 오는 13일 왕십리광장에서 구 대표 환경 행사인 ‘제2회 하나뿐인 지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 폭우, 폭설 등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구민들의 환경 보전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행사는 가정, 학교, 기업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선언식’을 시작으로 범구민 실천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체험·전시 코너인 ▲친환경 체험존(지구학교) ▲자원교환센터 ▲오늘연구소(기후홍보) ▲용기충전소 ▲0% 스토어 등을 운영한다.

특히 가정에서 분리배출이 필요한 우유갑,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등 폐자원을 모아 오면 재생 화장지와 새 건전지로 교환해 주는 ‘자원교환센터’를 운영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자원 순환 활동을 촉진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2023-04-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