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황학동 신중앙시장 새 옷 입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디자인 혁신 사업 선정
중구청장 “관광 명소 도약 기대”


황학동 신중앙시장
서울 중구는 황학동 신중앙시장이 ‘2023 서울시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서울시에 사업 신청서를 내고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지원 대상 전통시장에 최종 선정됐다.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은 전통시장에 혁신적 디자인을 적용해 국내외 관광객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종로구 통인시장도 대상 사업지로 선정됐다.

신중앙시장은 지하철 2·6호선 신당역과 10개의 버스 노선이 지나는 교통 요지에 있다. 최근 젊은층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힙당동’으로 불리는 신당동의 상점들이 신중앙시장 안쪽까지 들어섰고 신당동 떡볶이타운, 충무아트센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동대문관광특구, 청계천 등 서울 대표 관광지도 인접해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신중앙시장 대규모 투자 유치는 중구와 상인회가 상권을 살리고자 쏟아 낸 ‘정성’이 통한 결과”라면서 “1962년 문을 연 전통시장이 혁신적인 디자인을 입고 예술과 감성의 힘을 더해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로 거듭나 60년 만에 세계인이 찾는 명소로 도약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05-0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