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탄 전야 홍대 9만명”… 안전관리 나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포, 연말연시 현장상황실 설치
6곳 AI 시스템 밀집도 분석·감시


박강수 서울 마포구청장이 지난 10월 핼러윈 기간 홍대 레드로드 현장상황실에서 안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가 연말연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홍대 레드로드에서 특별 안전관리에 나선다.

구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홍대 KT&G 상상마당 광장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는 동시에 마포구청사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폐쇄회로(CC)TV 관제 상황과 민원 접수, 순찰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투트랙 전략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실시간 인구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성탄 전야인 오는 24일 오후 5~7시 홍대 레드로드에 최대 8만~9만명의 사람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홍대 클럽거리와 홍대입구역 등 6곳에 설치한 인공지능(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을 면밀히 감시할 예정이다. 또한 공무원 260명과 민간인력 210명을 투입해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현장 순찰을 한다. 통행에 위험이 되는 불법주정차, 무단적치물을 단속하고 주말 춤 허용업소의 과밀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의료인력을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시민들이 연말연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특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2023-12-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