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 장애인들, 그림 전시하고 노래 부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행사로 ‘장애인의 날’ 기념
26일 용산아트홀, 커피도 무료


서울 용산구가 장애인 화가의 작품 전시와 장애인 바리스타의 커피, 장애인 합창단의 공연으로 꾸려지는 ‘제44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포스터 ) 개최를 후원한다.

구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가람에서 용산구 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구와 SPC, 한국열린사이버대학이 지원하는 행사가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후원한다. 올해는 기념식 위주의 행사가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준비했다.

주요 행사는 발달장애인 화가의 미술작품 전시, 1부 기념식과 축하공연, 2부 장기자랑과 초대가수 공연 등이다.

당일 현장엔 지난해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전시된 발달장애인 화가들의 작품들이 앙코르 전시된다. 또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만드는 시원한 커피 한 잔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기념식은 청파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난타 공연팀의 사전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국민의례,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장애인복지유공 표창 순으로 이어진다. 특히 장애인합창단 ‘사랑의 소리’ 공연이 예정돼 있다. 2부에선 초대 가수의 공연과 장애인 구민들의 노래자랑과 장기 자랑이 이어진다.


김민석 기자
2024-04-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