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르신 공경하는 마음 담아…” 종로구, 27일 효사랑 경로잔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7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 2층 창신아트홀에서 ‘효(孝)사랑 경로잔치’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종로구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1부 ‘효자·효부 시상식’에 이어 2부 ‘경로 효 잔치’ 순으로 열린다.

종로구 제공
1부 효자·효부 시상식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구민 5명에게 상패(바르게살기운동 종로구협의회장 훈격)와 부상(행운의 열쇠)을 수여하는 자리다. 2부 경로 효 잔치에서는 오랜 세월 가정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어르신을 위해 초대 가수 공연을 선보인다.

또 서울혜화경찰서, 창신파출소가 날로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수법에 어르신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를 주관하는 바르게살기운동종로구협의회는 2024년 효사랑 실천사업 보조사업자 공모에 최종 선정됐으며, 지난 1989년부터 2022년까지 32회에 걸쳐 자체적으로 효자·효부 시상식을 진행해 왔다. 2023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의 심신 건강 회복을 위해 경로 효 잔치를 열고 호응을 얻었다.

종로구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유지되는 것은 어르신을 공경하고 대우하는 정신이 살아있기 때문”이라며 “관내 효 문화 확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