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종 반도체 전구체 연구시설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종 화학제품 제조업체 화재 현장. 세종소방본부 제공
3일 오후 11시 57분께 세종시 연동면 한 화학제품 제조업체에서 불이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일반철골조 2965㎥ 중 약 1000㎡와 내부에 있던 연구·분석 장비 등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0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당시 근무자 등 13명은 대피했다.

이 업체는 반도체 원료인 전구체를 개발, 생산하는 곳이다.

소방 당국은 해당 업체 연구·분석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세종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