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원FC 공익법인으로 지정…개인·단체 대상 기부금품 모집 가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단법인 창원FC(이사장 홍남표)가 구단 자생력 강화와 지역 축구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재단법인 창원FC는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 단체인 공익법인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청 전경. 서울신문DB
공익법인이 된 창원FC는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기부금품을 모을 수 있다.

재단에 기부한 법인과 개인은 세제 혜택도 받는다. 법인은 법인 소득금액 10% 한도에서 기부금 전액을 손비로 인정받는다. 개인은 지출하는 기부금에 대해 개인 소득금액의 30%를 한도로 기부금의 15%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단, 개인사업자의 기부금은 한도 내 금액을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

창원FC는 기부금을 선수·유스팀 육성 지원사업과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서장욱 창원FC 대표이사는 “공익법인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창원FC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기부금 전용 계좌를 개설하고 누리집에 기부와 관련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재단에 기부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기업(단체)은 사무국(전화 055-225-3012)에 문의하면 된다.

창원FC는 올해 1월 10일 설립등기를 완료하고 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K3리그 상반기를 마친 현재 리그 3위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경기력으로 축구 팬 관심을 끌고 있다.

창원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