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워터파크 왜 가나… ‘서울썸머비치’ 가면 되는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혼자여도 걱정말아요, 그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원발 KTX 또 1년 지연… 2027년 초 개통 예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년 초로 예상됐던 수원발 KTX 개통이 1년 더 늦어질 전망이다. 최초 계획보다는 2년 늦어지는 셈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수원무) 의원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원발 KTX의 개통(2026년 말 완공)은 2027년 1월로 예상된다.

당초 수원발 KTX는 2020년 말 착공해 올해 초 개통을 목표로 추진됐으나, 공사가 늦어지면서 2026년 초 개통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궤도·신호·전력·통신 분야의 단계적 실시설계에 따른 공사 일정 연장, 용지보상 지연 등과 함께 예산까지 삭감되면서 완공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이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 지난 6월 현재 누적 공정률은 30%에 그쳤고, 정부가 발표한 내년 예산안에도 수원발 KTX 건설 예산은 신청액 727억원의 36.6%인 266억원만 반영됐다.


안승순 기자
2024-09-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 침수 아픔 다시 없다”… 배수 관리 ‘꼼

‘우기 재난 점검’ 박운기 구청장

폭염대응, 탄소중립 동시에 잡는 성북

친환경 식수 공급 ‘물충전소’ 설치 이승로 청장 “건강과 환경 지킬것”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봉제 등 5대 업종 참여업체 모집

종로 청운별빛어린이집 43년 만에 숲속에 ‘새 둥지

연령별 맞춤형 보육실 등 갖춰 넓은 창 통해 사계절 변화 체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