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역사로 밤마실 성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7~28일 ‘문화유산야행’




‘지붕 없는 박물관’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서 오는 27~28일 문화유산야행(포스터)이 열린다.

성북구 관계자는 24일 “성북동은 골목마다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수많은 문화유산이 남아 있고, 내로라하는 문화예술인이 거주하며 왕래한 마을”이라면서 “성북동은 매력을 듬뿍 담은 프로그램으로 호평받았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만해 한용운 심우장 ▲최순우 옛집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구 본원 ▲이종석별장 ▲선잠단지 ▲한양도성 문화재와 성북근현대문학관 ▲성북선잠박물관 ▲성북예향재 ▲성북역사문화센터 ▲우리옛돌박물관 등의 문화시설이 야간에 개장한다.

메인 거리와 성북동 문화재 사이를 이동하는 ‘성북전차’도 운행한다. 문화재 또는 문화시설 정류장에서 내려 ‘성북동 밤마실’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성북구에 연고를 둔 예술인들의 공연 또한 거리 곳곳에서 마주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서울시 최초의 ‘역사문화지구’로 지정된 성북동의 매력과 함께 추억을 남기는 가을밤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서유미 기자
2024-09-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