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천안시-한국OB축구회, 축구역사 유물수집 ‘맞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천안시는 1일 한국OB축구회와 성공적인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축구 역사 관련 유물수집 등의 협력으로 축구역사박물관의 성공적 건립·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은퇴한 축구 원로들의 모임인 한국OB축구회는 회원, 축구 원로 등의 소장품 기증과 홍보에 협력한다.

천안시는 다양한 인물에 대한 기록과 자료를 수집·보관·연구·전시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신 한국OB축구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축구역사박물관이 축구 원로들을 소개하고 기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가 추진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으며,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건립할 계획이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