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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소식 널리널리 ‘7기 명예기자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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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대 연령대 다양한 19명
‘동작구 소식’ 12월호에 첫 기사


박일하(왼쪽) 서울 동작구청장이 지난 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제7기 소식지 명예기자단’ 위촉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구민의 시각으로 생생한 소식을 전할 ‘제7기 소식지 명예기자단’이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동작구는 다양한 시각을 소식지에 담기 위해 여러 연령대로 명예기자단을 구성했다. 이번 명예기자단은 20대가 5명, 30대 5명, 40대 3명, 50·60·70대 2명씩 총 19명이다. 직업군도 ▲대학생 ▲요리사 ▲정년퇴직 교원 등으로 다양하게 짰다.

동작구는 지난 1일 구청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선발된 명예기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장, 취재 활동에 도움이 될 기자증과 명함 등을 지급했다. ‘기사 속 숨어 있는 취재 기법’을 주제로 직무교육도 실시했다.

7기 명예기자들의 첫 기사는 구정 소식지 ‘동작구 소식’ 12월호에 실린다. 기자들은 2026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박 구청장은 “폭넓은 연령대의 명예기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만큼 앞으로 발행될 소식지에도 각양각색의 시각이 담길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자단을 통해 구정 소식과 유익한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2024-11-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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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