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퇴근길 주민·구청장 직접 소통하는 금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청 30주년 맞아 4·6일 대화 마련
구민 의견 수렴·구 운영 방향 논의




서울 금천구는 4일과 6일 퇴근길에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금천구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금천구 관계자는 “지난 1월에 진행된 ‘동 새해인사회’가 평일 낮에 열려 직장인과 청년층의 참여가 어려웠던 점을 보완하는 자리”라며 “금천구 개청 30주년을 맞아 구청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화는 가산·독산권과 시흥권으로 나눠 두 차례 진행된다. 4일에는 오후 7시 평생학습관 독산에서, 6일에는 오후 7시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시흥센터에서 열린다. 각각 주민 5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민과 함께한 30년, 미래가 좋은도시 금천’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참석한 주민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도 있다.

유 구청장은 “지난 새해인사회 때 뵙지 못했던 분들을 비롯해 직장인과 청년 등 다양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구정 운영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생생하게 듣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2025-03-0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