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이 든든한끼’… 맞벌이·한부모 가정 돌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기피 시설 유수지의 대변신…‘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최초·최대 규모 인공지능 기반 탄소포집장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많은 장애인 건강관리 받았다…강북구, 틈새 없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주 4·3 사건·국토 재건 기록물 세계유산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네스코, 등재 권고… 새달 확정

제주4·3기록물이 6·25전쟁 후 국토재건 과정에서의 산림녹화 관련 기록물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제주4·3기록물이 2024년 12월 유네스코 등재심사소위원회(RSC)와 지난 2월 국제자문위원회(IAC) 심사를 거쳐 최종 등재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유네스코에 따르면 최종 등재 여부는 다음달 2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유네스코 집행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제주도가 2023년 11월 유네스코에 제출한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서는 제주4·3 당시부터 정부의 공식 진상조사 보고서가 발간된 2003년까지의 생산 기록물을 대상으로 하며, 억압된 기억에 대한 기록 및 화해와 상생의 기록물들이 포함됐다.

특히 주요 목록으로는 군법회의 수형인 기록과 도의회 4·3피해신고서, 소설 ‘순이삼촌’, 정부 진상조사 관련 기록물 등에 이르기까지 총 1만 4673건에 달한다.


제주 강동삼 기자
2025-03-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홍릉 강소특구, 2년 연속 과기부 평가 최고등

지난해 기업 투자 유치액, 목표 460% 754억원

“사람 돌아오는 종로, 반드시 만들것”

유찬종 구청장 취임식서 밝혀 주민 이익 최우선 재개발 약속

조유진 “합계출산율 1.0명 달성할 것”

첫 현장 일정 성모병원 신생아실 “영등포구의 미래, 아이들에 달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