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 대저연구개발특구 승인… 사업 탄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형준 시장 “올해 보상, 내년 착공”

부산 강서구 대저 연구개발특구의 실시계획이 승인돼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부산시는 26일 부산연구개발특구(첨단 복합지구) 개발사업 실시계획을 고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2023년 12월 6일 첨단복합지구 특구개발계획 고시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환경영향평가 등 사전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대저 연구개발특구는 대저동 일원 174만㎡ 부지에 연구개발, 첨단산업, 전시·컨벤션 등 첨단 복합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연구개발특구는 첨단산업·산업복합·연구 등 산업 용지가 전체면적의 43%인 75만㎡, 지원 용지는 15.9%인 27만 7000㎡, 상업용지는 2%인 3만 5000㎡로 구성되며 도로 등 공공시설이 67만 3000㎡(38.6%)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보상절차를 이행해 2026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대저 연구개발특구를 세계적인 연구개발 혁신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구형모 기자
2025-03-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