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을철 ‘산불진화 합동 훈련’ 실시…26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부담 덜 수 있게…금천, ‘무이자 도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계청년대회 지원 팔 걷어붙인 동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 대비, 관악보다 촘촘할 수 없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특별단속…742건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와 경찰이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하는 모습. 중구 제공


서울 중구는 최근 한 달간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35곳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단속 기간 현장 인력과 고정형 CCTV 등을 활용해 보호구역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면서 총 742건의 주정차 위반 차량을 적발했다.

구 관계자는 “통학로는 물론 명동과 동대문디지털플라자, 대형 쇼핑몰 등 관광객과 유동 인구가 모인 상업지역 인근 보호구역에서도 주정차 위반 차량이 다수 발견됐다”며 “특히 동대문 일대는 야간 시간대 물류 및 방문 차량의 위반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구는 상습 주정차 위반 구간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민원 접수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만들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고, 보호받아야 할 소중한 존재”라며 “보호구역 내 안전 확보를 위해 실효성 있는 단속과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꼭 필요하다”며 “교육기관 중심의 홍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홍보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