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소공동 호텔 화재’ 수습과정 녹였다…중구 ‘외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서 청년 머물 ‘마곡 도전숙’ 입주자 모집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식품안전 우수’ 관악구에선 안심하고 외식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 확대 운영…“누구나 일할 수 있도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을 방문한 구직자가 전문가와 대화하는 모습. 중구 제공


서울 중구는 구민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주민센터 등을 찾아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와 직업 교육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는 것을 말한다.

구는 지금까지 월 1회 이상 운영하던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을 최대 8회 운영으로 대폭 확대했다.

아울러 낮시간대에 일자리 상담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지난 3월부터는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마다 야간 일자리상담실도 운영 중이다.

앞서 구는 지난해 일자리상담실을 총 18회 열면서 323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누구나 일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일자리상담실의 문은 주민에게 언제나 열려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도움을 꼭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