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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공용장비센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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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전경. 서울신문DB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산학협력단 공용장비센터 4개 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대학·연구기관 내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한기대 공용장비센터는 표면분석실 1·2, 유기분석실, 열물성분석실 등의 연구실 온·습도, 가스, 미세먼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위험 요소 사전 안내 등 환경모니터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공용장비센터는 2020년 최초 인증받은 후 현재까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2020년 과기부로부터 국가연구시설(N-facility)로 지정돼 소재부품 관련 연구장비 집적화와 성능향상을 통해 기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남병욱 공용장비센터장은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우수연구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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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