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일상 불편 다 해결합니다…중구, 스마트쉼터 개선으로 통행 불편 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쉼터 20곳 중 15곳에는 광고 박스 부착


서울 중구 삼성본관 앞에 설치된 스마트쉼터.
중구 제공


서울 중구가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쉼터’를 손본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스마트쉼터 20곳의 실외기를 전면 상부로 옮겨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 인도를 향해 있던 에어컨 실외기를 쉼터 위쪽으로 옮기고 외벽에 입체형 광고 박스를 설치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쉼터 실외기가 보행로 쪽을 향하고 있어 주민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여름철에는 뜨거운 바람이 행인에게 직접 닿고 겨울철에는 결로 현상이 발생해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도 잇따랐다.

구는 상부로 옮긴 실외기 외벽에 조형물을 연출할 수 있는 투명 쇼케이스 형태의 입체형 광고 박스를 부착한다.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대수입도 안정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기존 쉼터의 차도 방향 광고판은 정차하는 대형 버스에 가려지는 등 눈에 잘 띄지 않아 광고면 활용에 아쉬움이 있었다.

구는 인근 상가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체 20곳 중 15곳을 광고 박스 부착 대상지로 뽑았다. 지난달 2일 삼성본관 앞과 소공동주민센터 앞 2곳에 시범 설치를 마쳤다. 다음 달까지 버티고개 등 나머지 13곳의 공사도 차례대로 마무리한다.

김길성 구청장은 “시설 개선으로 주민들이 한결 쾌적하게 거리를 걸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 스마트쉼터가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편의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