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 번의 호기심도 안 됩니다” 경남경찰, 축제장서 마약예방 캠페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함양산삼축제·진주남강유등축제 찾아
마약예방 서약·공뽑기 등 참여형 행사


경남경찰청 마약예방 캠페인 모습. 2026.10.7. 경남경찰청 제공


경남경찰청이 지역 축제장을 찾아 ‘마약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경남경찰청은 7일 제21회 함양산삼축제를 찾아 일상 속까지 파고든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고자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 주요 내용은 마약예방 서약서 작성, 영수증 사진기 촬영, 경남 경찰청 인스타 팔로우, 행운의 공뽑기 게임 후 경품 수령 등이었다.

참여자들은 서약서 작성을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예방 의식을 키웠다. 이어 마약 예방 문구가 담긴 흑백 사진을 남기며 재차 경각심을 키웠다.

소동현 경남청 홍보담당관은 “최근 SNS나 온라인을 통해 마약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한 번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하다”며 “마약 투약 의심자를 발견하거나 수상한 현장을 목격한다면 꼭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남경찰청은 전날 진주남강유등축제도 찾아 전국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약예방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함양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