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구마다 형편 다른 만큼, 천편일률 국고보조율 손봐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과 서울외 획일적 구분 탓
기초생계급여 등 구 부담 과해


서준오 서울 노원구청장.
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는 정부에 비합리적인 국고보조율 개선을 공식 요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재정자립도가 전국 평균 이하이거나 20% 미만인 경우 ‘서울 외 지역’과 같은 국고보조율 적용 △사회복지비 비중 60% 초과 자치구에 대한 차등보조율 확대 적용 등을 건의했다.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각 구의 형편이 다름에도 복지사업 국고보조율은 모든 자치구가 60%로 동일하다. 2026년 재정자립도는 14.1%로 가장 낮지만 전체 예산 1조 3500억원 중 사회복지비 비중은 67.9%로 1위인 노원의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 서울의 경우 기초생계보장 급여 사업은 국비 60%, 시비 28%, 구비 12%로 충당한다. 노원은 총사업비 1462억원 중 176억원을 부담한다. 반면 재정자립도가 50%를 웃도는 경기 성남과 화성은 국비 90%, 도비 7%, 시비 3%가 적용돼 부담액이 각각 37억원, 19억원에 그친다.

서준오 구청장은 “합리적인 보조율 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2026-10-1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