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이 행사는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관악의 사회적경제기업 15곳이 기업별 특색을 살린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사회적경제 OX퀴즈대회’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댄스, 마술 등 다양한 공연도 준비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주민이 소통하고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