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일상과 행정 현장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찾고 주민이 바른 종로의 모습을 정책으로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함께하는 종로(복지) ▲활력 있는 종로(문화·경제) ▲안전하고 편리한 종로(안전·교통) ▲미래를 여는 종로(인공지능·스마트행정) 등 4가지 지정 주제가 있다. 자유 주제로도 낼 수 있다.
글로 정리한 제안서와 짧은 영상(숏폼) 가운데 원하는 방식으로 오는 30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나이나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는 1차 검토를 통과한 제안을 주민에게 공개하고 주민 선호도 투표 등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작에는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등 상금을 준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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