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날은 11월 5일로,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을 응원하고 주민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관악구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업체 30곳이 공동 판매·홍보 행사를 할 예정이다. 의류와 액세서리, 수제품뿐만 아니 신선한 농·수·축산물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온 소상공인은 격려하기 위해 유공자 표창도 수여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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