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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남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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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

□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이승환)와 5월 22일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번 협약은 황폐된 북한의 산림복구를 통해 건강한 한반도 생태계를 복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남북 산림협력에 대한 국민 여론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두 기관은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 캠페인 공동 추진 ▲통일 및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과 국민 참여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 ▲통일 및 남북산림협력 정책에 대한 자문교육연구 등에 있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 한편, 산림청은 새산새숲,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협력의 비정치성과 남북 호혜적 효과에 공감하는 10개의 단체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10개 업무협약 기관단체 : 중앙일보,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중앙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남북산림협력포럼, (사)한국산림과학회, 생명의숲, 평화의숲,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 박종호 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 앞으로의 활동들이 국민 공감을 거쳐 사회적 합의로 확대되고,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남북교류협력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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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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