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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아프리카 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 손 맞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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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9월 11일(월) 오후 서울 페어몬트 호텔에서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의 아킨우미 아데시나(Akinwumi Adesina) 총재 및 케빈 치카 우라마(Kevin Chika Urama) 부총재와의 면담을 통해 양 기관 간 아프리카 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업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정 장관은 “제7차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KOAFEC)를 계기로 방한한 아데시나 총재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오늘 면담이 아프리카개발은행을 포함한 아프리카 국가와의 농업협력을 지속 유지 및 확대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2030 부산 세계박람회는 “세계의 대전환”을 주제로 인류 공통 과제인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양극화 등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고, 대한민국의 경제개발 경험을 국제사회와, 특히 개도국들과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아프리카개발은행 측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하였다.


 


  아데시나 총재도 정 장관의 의견에 공감하며 그간 농업 분야에서 한국의 지원과 협력에 사의를 표하였고, 향후 한국의 식량 증산 및 발전 경험뿐만 아니라 농업 혁신기술 분야 등에 대해서도 아프리카개발은행을 통해 널리 전파·공유함으로써 아프리카 식량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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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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