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추석 과수 성수품 수급 안정을 위해 총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9월 12일(화) 오후, 충청북도 보은군 소재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하여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2022년 12월 준공한 보은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는 로봇 파레트 적재기, 자동선별기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정식 개소식(’23.10월 예정) 이전임에도 올해 성수품 공급을 위해 시범운영을 하며 농협, 롯데마트 등 기존 유통망 뿐만아니라 배달의 민족과 같은 새로운 유통 경로를 개척하고 있어 정황근 장관의 방문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정황근 장관은 “올해 기상재해 영향으로 사과 등 과일 생산이 감소하면서 명절 수급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이 많은데 시범운영 기간임에도 성수품 수급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여러 관계자들이 있어 적기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마지막까지 성수품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면밀하게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성수품 수급과 민생 안정을 위해 9월 7일부터 추석 명절 전까지 3주간 역대 최대 규모(149천 톤, 평시 대비 1.6배) 성수품 공급, 농축산물 할인지원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국민들의 명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요 유통업체와 협력을 통해 실속형 사과, 배 선물세트 공급을 확대(6만 세트 → 8만 세트)하고, 샤인머스캣, 멜론 등을 혼합한 선물세트와 한우, 홍삼, 곶감, 고령친화식품 등 선물세트를 다양화하고 물량도 확대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농축산물 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8월 31일(목)부터 9월 28일까지 「추석맞이 농축산물 할인대전」을 추진하고 있다. 대형·중소형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추석 성수품과 평년 대비 가격이 비싸 소비자 물가 부담이 큰 농축수산물 등이 할인지원 대상이며, 정부가 1인당 2만원 한도로 20% 할인을 지원하고 참여 업체의 추가할인을 통해 소비자들은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행사 참여 매장, 전통시장 현황 등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농축산물 sale.foodnuri.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