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9.13.수.행사시작(10시)이후] 질병관리청장,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비 국가비축물자 보관 현장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질병관리청장,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비 국가비축물자 보관 시설 현장 방문




- 질병관리청장,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비 국가비축물자 보관 시설 방문


-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비를 위해 국가비축물자 보관 업체 관계자 격려






  질병관리청 지영미 청장은 9월 13일(수)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비 국가비축물자 보관 시설인 에이치케이이노엔(충북 청주시)을 방문했다.




  에이치케이이노엔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창* 백신을 생산·개발하고 있는 업체로, 매년 2세대 두창 백신을 생산하여 비축물자로서 보관·관리하고 있다.


  * 두창 바이러스(variola virus)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 발진성 질환




  또한 국립보건연구원과 함께 약독화된 3세대 두창백신 개발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에이치케이이노엔에서 생산한 2세대 두창 백신은 작년 6월 엠폭스 환자치료를 담당할 의료진 접종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이번 방문은 신종·재출현 감염병에 대비하여 비축 중인 국가비축물자 보관소의 보관·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종사자 격려를 위해 마련되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이 자리에서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비·대응을 위한 국가비축물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두창백신은 보건안보와 밀접하게 관련된 국가비축물자인 만큼, 앞으로도 보관·관리 및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질병관리청장 국가비축물자 보관 현장 방문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