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참고자료](공동)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64일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 브리퍼 : 국무조정실 박구연 국무1차장 -




< 1. 인사말씀 >


 


□ 안녕하십니까.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박구연입니다.


 


< 2. IAEA 정기이사회 계기 기자회견 >


 


□ 이번주 11일부터 15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IAEA 정기이사회가 진행 중입니다.


 


○ 이를 계기로, 현지 기준 11일 오후에 그로씨 IAEA 사무총장이 주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고,


 


○ 여기에서 한-IAEA 정보 메커니즘 등 오염수에 대한 언급도 포함되어 있어, 간단히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먼저, 한-IAEA 정보 메커니즘(IKFIM)과 관련해,


 


○ 그로씨 사무총장은, 한국 국민들에게 IAEA의 업무방식과 독립적인 시료 채취 등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중요하다는 우리 측 입장을 받아들여 정보 메커니즘을 제안했다고 언급했으며,


 


○ 이번에 구축된 메커니즘이 향후 IAEA의 활동에 대한 우려가 있을 때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 다음으로, 그로씨 사무총장은, 앞으로 계속될 방류과정에서 일본 측이 제공할 데이터의 정확성·투명성·신뢰성 확보방안에 대해,


 


○ IAEA가 이미 독립적인 시료 채취와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과, IAEA 현장사무소 및 실시간 정보공개 홈페이지 개설을 상기시키면서,


 


○ 마지막 한 방울이 방류될 때까지 IAEA가 현장에서 대응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또한, IAEA 현장사무소에 회원국 참여가 허용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 그로씨 사무총장은, IAEA는 국제기구로서 독립적인 평가를 제공할 필요가 있어, IAEA 활동에 대한 개별 회원국의 직접 참여를 허용하기는 어렵다는 취지로 답변하면서,


 


○ 국제사회가 이러한 IAEA의 평가 활동을 지지해줄 것을 희망한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브리핑 문안에 적어드린 링크를 통해 영상을 확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https://www.iaea.org/press/press-conferences 또는
https://www.youtube.com/watch?v=6CT-pUis7Eo&list=PLCsYX9QVCDTGpRPcQo7xiHOR-xZoHuJA0&index=1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박성훈 차관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9월 13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114건과 78건으로 전부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갈치 15건, 흰다리새우 8건,


꽁치 7건, 고등어 5건, 참조기 5건 등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9월 11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8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해수욕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9월 13일 기준,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부산 해운대·광안리, 인천 을왕리·장경리 4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지난주(9.4~9.8) 분석 의뢰한 전국 20개소 중 9개소 분석 완료


 


□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남서해역 5개 지점, 서남해역 1개 지점, 원근해 6개 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당 0.074 베크렐 미만에서 0.087 베크렐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당 0.072 베크렐 미만에서 0.089 베크렐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리터당 6.5 베크렐 미만에서 7.1 베크렐 미만이었습니다.


 


* (134Cs) <0.074~<0.087Bq/L, (137Cs) <0.072~<0.089Bq/L, (3H) <6.5~<7.1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3.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체계 >


 


□ 다음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체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얼마 전 인천시와 부산시가 원산지 점검을 실시한 뒤,
그 결과를 언론에 공개하였으나,


 


○ 조사주체는 누구인지, 처리기준은 무엇인지 등 관련 문의가 있어, 별도로 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 먼저, 수산물 원산지 표시 관련 업무기준과 처리절차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약칭 원산지표시법을 따릅니다.


 


○ 원산지표시법에는 해수부장관, 관세청장,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수산물 원산지조사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어,


 


○ 일부 지자체의 경우, 해수부 원산지점검 계획과는
별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기도 합니다.


 


□ 다만, 수산물이 가진 특수성 및 수산물 관련 전문성, 원산지조사 업무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 해수부가 종합적인 원산지 특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지자체와 해경·경찰, 민간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민·관 합동으로 특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한편, 최근 지자체들의 개별적인 위반실적 발표로 혼선이 우려됨에 따라, 지자체와 회의를 거쳐 보고 시기 및
방식 등을 협의하여,


 


○ 현재 진행 중인 제2차 특별점검(8.28.~12.5.) 결과는 체계적이고 통일된 형태로 국민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 참고로 해수부는 수산물 원산지 표시의 철저한 이행을 위해,


 


○ ▲온·오프라인 모니터링 ▲상시점검 ▲특별점검으로 구성된 3중의 점검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특히, 8.28일부터 100일간 고강도의 제2차 민관합동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진행 중입니다.


 


○ 현재까지 총 9,384개소의 업체를 점검하였고,
원산지표시 위반업체 47개소를 적발하였습니다.


 


○ 적발 사항은 미표시 37개소, 거짓 표시 10개소이며,
이 중 일본산의 경우 미표시는 7개소,
거짓표시는 3개소였습니다.


 


○ 정부는 우리 수산물에 대한 국민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강력한 처벌*을 통해
근절해 나갈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거짓표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
(미 표 시) 5만원 이상~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 수산물을 취급하는 업체 관계자 여러분들도 올바른 원산지 표시 의무이행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국민 여러분, 정부는 수산물에 대한 국민 신뢰를 지켜나가겠습니다.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