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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외국 외교관 대상 ‘동아시아외교전문과정’ 정규과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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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국립외교원은 9.18.(월)부터 11.17.(금)까지 9주간 2023년도 동아시아외교전문과정(EADP: East Asian Diplomacy Program) 정규과정을 국민외교타운 EADP 전용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동아시아외교전문과정은 2020.10월 국민외교타운 설립 계기 신설된 외국 외교관 대상 장기 교육과정으로, 우리 정부의 핵심 외교정책을 공유하고 동아시아 외교 현안을 논의하는 외교 전문 교육과정이다. 이번 동아시아외교전문과정에는 아시아, 중동 지역의 실무급 외교관 18명이 참석하여 우리 정부의 핵심 외교정책에 대한 강의를 듣고 급변하는 동아시아 외교 현안과 국제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올해 과정은 한국 외교, 동아시아 외교, 동아시아와 글로벌 이슈 등에 대한 강의와 토론, 정책보고서 작성 및 발표,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 ‘새로운 인도-태평양 시대 하 동아시아 외교의 의의’라는 주제를 통해 한국의 인태전략뿐만 아니라, 인도-태평양 지역 관련 동아시아 국가들의 외교 전략을 비교·분석할 예정이다. 박철희 국립외교원장은 9.18.(월) 오전 동아시아외교전문과정 개회사에서 자유·평화·번영을 위한 한국 외교에 대해 외국 외교관들에게 설명하며, 동아시아외교전문과정 참여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외교안보 분야 지식을 적극적으로 습득·공유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다양한 문화,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깊이 알아가기를 희망한다는 뜻도 전하였다. 국립외교원은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훈련과 연구 활동을 통해 외교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2023년도 동아시아외교전문과정 개회식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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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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