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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건설현장 하도급 대금·근로자 임금체불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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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건설현장 하도급 대금·근로자 임금체불 ‘이상 무’
 - 현장 근로자가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 -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추석대비 새만금 건설현장 하도급 대금·임금 체불 실태를 점검한 결과, 단 한 건의 체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산업단지 매립·조성공사, 수변도시 조성공사 등 4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건설현장의 근로자 노무비 및 자재·장비대금 지급상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 새만금청은 건설노동자가 아무런 걱정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추석 전에 체불임금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시공사와 감리단에 임금체불에 세심한 관리를 요청해 오고 있다.




□ 김민수 사업총괄과장은 “새만금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체불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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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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