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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단지 대규모 투자, 규제개선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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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단지 대규모 투자, 규제개선 지원 본격화


- 첨단전략산업 및 소부장 특화단지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범부처 역량 결집


-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해 ‘특화단지 지원센터’도 가동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기재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지난 7월 지정한 첨단전략산업 및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의 성공적 조성·운영을 위해, 9. 22.(금) 산업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 협의체’를 발족하였다.


 


* 산업·기재·교육·과기·농림·환경·국토·중기부, 국조실 등 9개 부처(→ 앞으로 추가 확대 가능)


 


이날 ‘범부처 지원 협의체’에서는 특화단지의 효과적 지원과 첨단·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조속한 육성을 위한 정부 부처별 역할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협업을 다짐하였다. 특히 특화단지 지정 이후, 기업들은 주로 원활한 기반 시설(용수, 전력 등) 구축, 환경 등 관련 규제 해소 및 인허가 신속처리 등에 대한 정부 지원 요구가 많았다. ‘범부처 지원 협의체’는 해당 사항들을 이른 시일 내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한편, 이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간사기관),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특화단지 지원센터’ 개소식도 진행되었다. 특화단지 지원센터는 앞으로 특화단지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신속한 해결을 위한 지원 사무국의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장영진 1차관은 “첨단산업 분야 약 600조 원 이상의 대규모 민간 투자가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범부처 역량을 결집하여 기반(인프라), 연구개발(R&D), 사업화, 규제 등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산업공급망정책관


책임자


과 장


김영윤


(044-203-4920)


소재부품장비개발과


담당자


사무관


박한기


(044-203-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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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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