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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대통령 첫 국빈 방문 계기, 「한-사우디 무역상담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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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첫 국빈 방문 계기,
「한-사우디 무역상담회」 성황리 개최


설비(플랜트)·건설 기자재, 디지털, 친환경 등 108개 한·사우디 기업 참여


1:1 무역상담 190건, 총 2,100만 달러 계약추진 기대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 국빈 방문을 계기로 10. 22.(일) 리야드 페어몬트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여 개최된 「한-사우디 무역상담회」에는 한-사우디 양국의 주력 협력 분야인 설비(플랜트), 건설 분야를 비롯하여 친환경, 디지털 등 사우디 산업 다각화 수요에 발맞춘 첨단 신산업 분야의 중견·중소기업 30개사와 사우디 구매자(바이어)·발주처 78개사가 참여하여 총 190건 이상의 1:1 상담이 진행되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오늘 상담 결과, 2,1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추진액(1년 이내 성약 가능 예상금액)이 잠정 집계됐다.


 


크게 네 분야에서 1:1 사업(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었다. △신산업(정보통신기술(ICT), 스마트 도시(시티), 첨단농장(스마트팜), 전기차, 의료바이오 등)(15개사) 분야는 98건의 상담을 통해 1,466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이 집계, △에너지·건설·설비(플랜트)(9개사)는 54건의 상담을 통해 350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이 집계, △산업기자재(3개사) 분야는 23건의 상담을 통해 300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이 집계, △방산·보안(3개사) 분야는 15건의 상담을 통해 50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이 집계되었다.


 


참여기업들은 이번 상담회가 그간 건설·기반(인프라) 사업(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쌓아 온 경험과 신뢰를 기반으로 앞으로 네옴시티 등 사우디가 추진 중인 대규모 사업(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보와 함께 첨단 제조업·디지털 등 신산업에서 협력이 활성화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건물 외벽 유리를 화면(스크린)으로 삼아 영상을 표현하는 미디어 파사드 전문기업인 ㈜글람은 “이번 순방 계기 상담회를 통해 스마트 도시(시티) 건설 대성황(붐)이 일고 있는 사우디의 건설업체들에 제품을 인식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이번 무역상담회에 발굴된 많은 성과가 실제 수출계약과 투자 사업(프로젝트)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사와 리야드무역관을 중심으로 후속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담당 부서


산업통상자원부


책임자


과 장


권현철


(044-203-5720)


중동아프리카통상과


담당자


사무관


송영택


(044-203-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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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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