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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최우수 선박교통관제사 선발에 부산신항해상교통관제센터 노현수 관제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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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최우수 선박교통관제사 선발에 부산신항해상교통관제센터 노현수 관제사 수상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전국 19개 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5백여 선박교통관제사 중 업무 기량이 뛰어난 직원을 선발하고, 우수한 관제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2023년도 최우수 선박교통관제사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5개 지방해양경찰청별로 선발한 8명의 관제사가 해양경찰교육원(여수 소재)에서 모의 관제 운영 장비를 활용하여 실제 근무환경과 유사한 환경에서 관제사들의 기량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선발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전남대학교 교수 등 외부 위원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 해양 사고 시 관제 능력, ▲ 국제표준 해사 영어 구사능력, ▲ 혼잡한 선박 교통상황에서 판단 능력 등 관제 업무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2023년 최우수 관제사로 선정된 부산신항해상교통관제센터 노현수 관제사는“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최우수 선박교통관제사 경진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해양 사고 예방 효과를 널리 알리고, 관제사들이 사명감과 자부심을 느끼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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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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