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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록도병원, 문화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한센병박물관 운영 활성화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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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록도병원, 문화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한센병박물관 운영 활성화 협력 추진


 -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 국립나주박물관과 업무협약 체결 -


 - 문화복지 사각지대 개선 및 소록도 한센인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국립소록도병원(원장 박혜경) 한센병박물관과 국립나주박물관(관장 김상태)은 11월 21일(화) 오전 11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올해 국립나주박물관 협력망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센병박물관 소장품 32건에 대한 보존처리를 지원한 것이 이번 협약의 계기가 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시 및 소장품 대여 등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특별전과 문화예술사업 추진에 따른 홍보 확대 및 교육 체험 콘텐츠 등을 공유하여 양 기관의 박물관 운영 활성화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과 국립나주박물관은 협약의 목적 달성을 위한, 제반업무 및 절차를 수행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 등을 상호 논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국립소록도병원 박혜경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교류협력을 통한 박물관 운영 활성화와 함께, 문화복지 사각지대를 개선하여 소록도 한센인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붙임> 1. 업무협약서


             2. 협약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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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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