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월동 대비 꿀벌 관리 상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전북 장수군 장계면 양봉농가 찾아 꿀벌 사육·보급 상황 살펴
- 월동 중 벌무리 세력 저하 방지를 위한 환경관리 힘써줄 것 강조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11월 23일, 전북 장수군 장계면에 있는 양봉농가를 찾아 월동 대비 꿀벌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양봉농가의 월동 사양관리와 병해충 예방조치 등 현장 진행 상황을 살피고, 농가의 어려움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조 청장은 겨울철 기온이 크게 떨어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벌무리(봉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월동 중 벌무리(봉군)가 겨울철 기상변화 영향을 적게 받을 수 있도록 환경관리에 힘써 세력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 청장은 “내년 봄 성공적인 꿀벌 증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선 양봉농가의 적극적인 사양관리가 중요하다.”라며 “겨울철 봉군 세력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청에서도 사육 기술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조 청장이 찾은 양봉농가는 꿀 수집 능력이 우수한 ‘장원벌’* 약 500군을 사육해 평균 270군을 화분 매개용 벌로 보급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꿀벌 품종임. 일반 꿀벌보다 많은 양의 양봉 산물(꿀, 프로폴리스 등) 수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한편, 농촌진흥청은 최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꿀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지자체 양봉 담당자와 양봉농가 등 1만 177명을 대상으로 화분 매개용 꿀벌 대체기술과 병해충관리 이론·실습 교육 등을 추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