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려·조선시대 기록 속 ‘신라 문화유산’ 알아보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황인호)는 올해 네 차례 기획된「시민들과 마주 앉아 나누는 신라 이야기, 대담신라(對談新羅)」의 마지막 일정을 장식하는 ‘고려·조선시대 사람들이 바라본 신라 고적’을 오는 12월 6일 오후 6시 30분, 신라월성연구센터(숭문대)에서 시민들과 함께한다.
* 일시/장소: 12월 6일(수) 18:30~20:00 / 신라월성연구센터(경주시 놋전2길 24-43)
* 고적: 옛 문화를 보여주는 건물이나 터

이번「대담신라」는 고려와 조선시대 사람들이 경주를 여행하면서 남긴 문집이나 지리지 등 다양한 기록물에 등장하는 신라 고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고려 때 몽골의 침입으로 불에 타 지금은 터만 남아있는 황룡사 구층목탑이나 비신(비석의 몸체)이 사라진 무열왕릉비와 같이 오늘날 존재하지 않는 유산에 대한 기록도 함께 소개한다. 지금은 실체를 알 수 없는 유산과 그것을 둘러본 당시 사람들의 심정을 이번 기회에 엿볼 수 있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한시(漢詩)나 기행문 등 다양한 기록과 함께 유적의 과거와 현재 사진 등을 바탕으로 신라 고적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12월 5일(화) 오전 10시까지 전화(☎054-622-1742)또는 전자우편(choimj57@korea.kr)으로 접수(선착순 30명 내외)하면 된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라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친숙하고 흥미로운 주제들을 발굴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





< 홍보물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