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18차 한-유럽연합 군축비확산협의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윤종권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은 2023.11.28.(화) 브뤼셀 소재 유럽연합(EU) 대외관계청에서 마욜린 판 딜렌(Marjolijn Van Deelen) EU 군축․비확산 특별대표 및 카린 클레이스(Carine Claeys) EU 우주 특별대표와 제18차 한-EU 군축비확산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양측은 2001년 제1차 한-EU 군축비확산협의회를 개최한 이래, 군축·비확산 체제 강화를 위한 협력을 정례적으로 협의




  제18차 한-EU 군축비확산협의회에서는 현 국제 안보 환경에 대한 양측의 평가를 공유하고, 핵·생화학·재래식 무기 등 기존 군축·비확산체제 강화를 위해 양측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인공지능의 군사적 이용 등 새로운 분야에서의 논의 진전을 위해서도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동 계기 양측은 11.21.(화) 이루어진 3차 발사를 포함하여, 금년도 지속된 북한의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 시도가 지역 안정을 저해하며, 국제사회 평화 및 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자 도전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면서,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양측의 우주 위협에 대한 평가 및 우주 안보 정책을 공유하고, 관련 국제규범 발전을 위한 양측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양측은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지속 가능한 우주 환경을 보장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2024년 한-유럽연합 우주안보대화 정식 출범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윤 기획관은 2023.11.27.(월) 브뤼셀 방문 계기 북대서양조약기구가 주최하는 ‘국방 및 안보 분야의 책임 있는 혁신 학술 회의*’ 중 인공 지능(AI)과 자율체계**에 관한 참석자 토론에 참여, 인공 지능(AI) 규범 논의 동향과 더불어 내년도 한국에서 개최 예정인 제2차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 회의(REAIM***)’의 의의 등을 소개하였다. 


  * Responsible Innovation in Defense and Security Conference


 ** 인공 지능(AI) and Autonomous Systems: Translating Principles of Responsible Use into Principled Action


*** REAIM Summit on Responsible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 Military Domain 






붙임: 면담 사진. 끝.




담당 부서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실


책임자


과  장 


박은진


(02-2100-7247)




군축비확산담당관실


담당자


서기관


임종엽


(02-2100-7250)




영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