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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사랑의 ?감 나누기 행사와 함께 '적극행정'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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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가 28일 주위의 불우한 이웃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동절기 난방비 지출 부담이 큰 농산촌 지역에서 거주하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림청에서 난방용 땔감을 무상으로 전달하는 행사이다.

보은 등 관내에서 거주하는 불우 이웃 5가구를 선정하여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생산된 원목 등 산물 25톤(가구당 5톤)을 직접 전달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더불어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적극행정’ 실천을 통해 모두가 따뜻해지는 산림행정을 이루어 내겠다며 마을 이장과 주민들에게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적극행정 실천으로 행복한 산림복지를 전달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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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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