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 동절기 대비 연탄 나눔 봉사와 주거현황 점검 및 현장 목소리 청취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12.5.(화) 오전 10시 서울 상계 3,4동(51통)을 찾아 난방용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독거 노인, 장애가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하였다.


 


* 산업부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10가구에 연탄 3,000장 후원하고, 연탄 600장을 직접 배달


 


철거민 정착촌의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노원구 상계3,4동(51통)은 지난 73년부터 시작된 자력 재개발사업이 수십 년째 답보 상태로 서울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 중 하나이며, 거주민들의 평균 연령이 높아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지역이다.


 


산업부는 ’07년부터 저소득층연탄소비보조(연탄 쿠폰) 사업을 통해 난방용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해왔으며, 지난 11.2.(목)에 마련한 동절기 난방비 지원대책에 따라 연탄 쿠폰의 지원단가를 7.4만 원 인상하여 가구당 54.6만 원을 지원 중이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연탄사용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 및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연탄쿠폰 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 이용 환경 개선과 겨울철 연탄 지원에 부족함이 없도록 정부도 지속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하면서 “연탄보일러 사용은 일산화탄소 중독, 화재 등 안전 사고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그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