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자체와 두텁고 촘촘하게 챙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자체와 두텁고 촘촘하게 챙긴다


- 동절기 에너지 복지 지원현황 점검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당부


- 소상공인 효율향상 지원사업 참여 독려, 에너지 안전관리 강화 등 협력 확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최남호 2차관 주재로 1.18.(목) 오후, 영상회의를 통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에너지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지방 에너지 효율혁신 협의회’를 개최했다.



금번 협의회는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현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에너지 절약・효율혁신 및 안전관리 강화 등 주요 에너지 현안에 대해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 간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선,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부담 완화를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에너지바우처, 등유바우처, 등유·액화석유가스(LPG) 구입지원 등 난방비 지원사업의 이행현황을 지자체별로 점검하였다. 또한, 지원 대상자가 거동 불편 또는 자격 여부·사용 방법 등을 몰라 에너지이용권을 활용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기 가구 모니터링 강화, 이용권 전달 핫라인 운영 등 전달체계 개선과 함께 맞춤형 1:1 채널을 활용한 사용정보, 비대면 결제 시스템 활용 등의 홍보 강화에도 지자체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교체사업, 전기·가스 캐시백 등 산업부에서 추진 중인 에너지 절약·효율혁신 정책을 안내하고, 지자체에서도 국민참여 확대, 정책 제언 등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난방기구 등 에너지 사용시설·기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 등 관내 보일러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 일산화탄소 경보기 보급 확대 등 사고예방을 위한 지자체의 관심과 점검을 강조하였다.



최남호 2차관은 “중앙정부의 정책이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적극적 역할이 핵심”이라고 언급하고,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에너지 절약 실천,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노력과 함께, 중앙정부의 정책·사업이 기초지자체와 소속·산하기관까지 신속히 전파될 수 있도록 중앙-지자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